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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Packaging

COLUMN PACKAGING
오동나무 컬럼 포장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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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편리한 보관
오동나무 상자는 종이 상자에 비해 부피가 작아 컬럼 보관에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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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충격 저항성
폴로니아는 가볍고 적당히 부드러워 컬럼 보호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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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독특한 엔드캡핑
염기, 산, 알칼리에 대한 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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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포장과 운송에 용이
컬럼을 파트너에게 포장하고 운송하는 것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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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쉬운 가공
소형 HPLC 부품 등을 보관하는 데 사용
IMTAKT 컬럼 패키징
IMTAKT의 컬럼은 단순히 성능만 뛰어난 것이 아닙니다. 포장재 역시 정밀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고민 끝에 특별한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바로 “오동나무(Paulownia wood)”입니다.
대부분의 컬럼 포장은 종이나 플라스틱 상자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부피가 크고, 여러 개를 구매하다 보면 빈 상자가 차지하는 공간도 만만치 않지요. IMTAKT는 “귀중한 컬럼을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답은 오동나무였습니다.
오동나무는 가볍고 다공성이 뛰어나며 적당한 쿠션감이 있어 정밀 제품 보관에 최적화된 소재입니다. 종이보다 강도가 높아 포장 부피를 줄일 수 있고, 실험실 장비 위나 서랍, 선반 어디에 두어도 콤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협력 기관이나 공동 연구 기관으로 컬럼을 운송할 때도 포장이 간단하고 부피가 작아 운송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환경적인 장점도 놓칠 수 없습니다. 일반 종이 상자는 플라스틱 필름이나 코팅 처리가 되어 분리수거가 필요하지만, 오동나무 상자는 단일 재질이기 때문에 그대로 소각할 수 있어 처리도 간편합니다. 게다가 칼로 쉽게 가공할 수 있어, 사용 후에는 작은 HPLC 부품이나 기타 소품 보관함으로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IMTAKT는 세계 최초로 오동나무 포장을 도입했습니다.
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정밀 제품을 위한 최적의 보호라는 기능적 가치까지 담아낸 특별한 선택입니다.
PAULOWNIA
오동나무가 풀이라는 걸 알고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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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아니라 풀
오동나무는 ‘나무’가 아니라
‘풀’입니다. -

7년 안에 재생
7년 안에 재생되는
빠르게 성장하는 소재입니다. -

전통공예에 사용
일본의 전통공예에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

환경 친화적 포장재
분리배출이 필요 없는
친환경 포장재입니다.
Paulownia
- Paulownia tomentosa과 Scrophulariaceae
오동나무는 나무보다는 풀에 속합니다. 오동나무의 한자 "桐"는 "나무와 같다"는 뜻입니다. 여러해살이풀이고 연륜이 있지만, 줄기 중앙이 비어 있어 벼나 대나무와 근본적으로 비슷합니다.
특징 중 하나는 생장이 빨라 약 7년 만에 재생이 가능합니다. 전 세계에 분포하지만, 연륜이 촘촘하고 가공에 적합한 고품질의 재료는 비교적 추운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동나무는 비중이 0.29로 낮은 다공성 소재로, 가공성, 단열성, 내충격성이 뛰어납니다.
이러한 특성을 활용하여 오동나무는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됩니다.
서랍장 등 가구 / 벽감용 건축자재 / 고토 등 악기 / 도자기 보관용 용기 / 내화금고용 업자재 오동나무 가공 역시 일본의 전통 공예이며, 그 특성은 고대부터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건조된 오동나무는 가벼운 소재인 발사나무보다 뒤틀림이 적고 가공성이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오동나무 소재의 가공 방식은 일반적으로 종이처럼 필름 코팅을 하지 않고, 재단과 라미네이팅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가공된 제품은 단일 소재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코팅지와 달리 폐기 시
분류가 필요 없습니다. 오동나무는 친환경적인 천연 소재입니다.
